컨텐츠 바로가기

모클

컨텐츠 영역

뉴스

'판다의 분노' 포드, 대나무로 만든 車 부품 연구 중
등록 2017-04-21 14:28 | 수정 2017-04-21 15:52


포드는 생산 과정에서 대나무 등 다양한 재활용 소재 활용을 연구한다고 밝혔다. 포드코리아 제공

중국 난징에 위치한 포드 연구공학센터 재료 공학 팀이 대나무와 플라스틱을 결합해 차량 내부의 부품을 만드는 데 활용하는 연구를 진행해 왔다고 21일 밝혔다.


포드는 대나무가 강도, 탄력, 재생 가능성, 물량 확보 등의 측면에서 뛰어난 소재인 점을 주목해 연구를 시작했다.


이 결과 포드 연구진은 대나무가 인장 강도 및 충격 강도 등 다양한 시험에서 다른 합성 섬유나 천연 섬유 보다 우수한 성능을 가진 것을 발견했다.


포드는 대나무에 대한 연구 뿐 아니라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판매되는 차량 생산에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자원 절약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각 소재는 철저한 테스트 및 분석을 거쳐 자체 기준을 통과해 기존 재료 만큼의 성능을 갖고 있음이 입증됐다.


한편 포드 자동차의 이러한 연구는 글로벌 지속 가능성 사업 전략의 일환으로 포드는 최근 몇 년간 재활용 비금속 및 바이오 기반 소재의 사용을 늘려가고 있다.
포드는 셀룰로오스 섬유 강화 콘솔 부품과 벼로 채워진 전기 카울 브라켓 등을 개발 한 바 있다.


김훈기 기자 hoon149@hankookilbo.com

URL복사
주소를 복사하여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 해주세요
http://www.mocle.co.kr/studio/mgzView.asp?MGZ_MST_IDX=975

중고차 시세검증 서비스

중고차 실 매물 검증을 요청한 내역

  • 현대 e-카운티 (04년-12년) 표준형STD 25인승(자가용) 

    2002연식 | 100,000km | 디젤 | 수동

    차량가격 | 2,000만원

    주의요망

    최근 연식, 짧은 주행거리로
    판매가격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추가옵션 여부 등을 판매자에게
    문의하세요.

  • 현대 아반떼 AD (16년-현재) 1.6 GDi 스타일

    2015연식 | 10,000km | 가솔린 | 자동

    차량가격 | 1,000만원

    확인필요

    노후연식, 높은 주행거리,
    사고가 있을 경우

    판매가격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특이사항 등을 판매자에게
    문의하세요.

  •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 (07년-현재) 5인승 밴 CVX  프리미엄

    2009연식 | 150,000km | 디젤 | 자동

    차량가격 | 400만원

    확인필요

    노후연식, 높은 주행거리,
    사고가 있을 경우

    판매가격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특이사항 등을 판매자에게
    문의하세요.

  • 기아 올 뉴 카니발 (14년-현재) 11인승 노블레스 

    2014연식 | 90,000km | 디젤 | 자동

    차량가격 | 230만원

    확인필요

    노후연식, 높은 주행거리,
    사고가 있을 경우

    판매가격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특이사항 등을 판매자에게
    문의하세요.

  • 현대 아슬란 (14년-현재) G300 모던 

    2014연식 | 34,000km | 가솔린 | 자동

    차량가격 | 4,000만원

    주의요망

    최근 연식, 짧은 주행거리로
    판매가격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추가옵션 여부 등을 판매자에게
    문의하세요.

내차사기

내차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