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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은 떠나고, 미니의 이유 있는 변신
등록 2017-04-19 15:05 | 수정 2017-04-19 17:28

확 바뀐 전시장 통해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선보인 미니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새롭게 바뀐 미니 강남 전시장(위)과 이전의 미니 강남 전시장(아래). 지금의 모습으로 바뀌기 전엔 마스코트였던 '에일리언'이 지붕 위에 있었다. 사진 BMW 그룹 코리아 제공

BMW 그룹 코리아는 공식 딜러 도이치모터스의 미니 강남 전시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미니 강남 전시장의 마스코트였던 ‘에일리언’이 사라지고, 전시장은 기존과 전혀 다른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탈바꿈했다.

리뉴얼된 미니 강남 전시장은 전체면적 703㎡, 지상 2층 규모로 국내 미니 전시장 중 처음으로 새로운 미니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적용됐다.

외벽과 실내는 기존의 검정과 달리 밝고 경쾌하고 꾸며 모던하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

1층엔 이색적인 테마별로 차를 전시해뒀고, 방문객 상담 공간을 별도로 꾸몄다.

차를 산 소비자는 야외에 마련된 ‘핸드 오버 존’에서 차를 출고할 수 있다.


그동안 전시장을 지켰던 '에일리언'이 떠나는 모습을 담고 있는 홍보 이미지. 사진 출처: 미니 코리아 페이스북

BMW 그룹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전시장 리뉴얼과 관련해 “미니가 기존의 독특한 ‘낫 노멀’ 캠페인에서 벗어나 좀 더 고급스럽고 친숙한 모습으로 진화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미니 강남 전시장은 지난 2005년 국내에 처음 문을 연 미니의 최초이자 대표적인 전시장이다.

조두현 기자 joecho@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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